인천 연극의 요람인 소극장 돌체가 중구 경동에서 남구 문학동에 “작은극장 돌체”로 새롭게 건립되어, 극단마임 30년의 노하우로 남구 문화발전의 중심메카로 자리 잡게 되었다.
1979년 싸리재 고개 근처 기독병원 앞 얼음공장에 문을 연 소극장 돌체는 인천연극의 산실로 1983년 마임아티스트 최규호, 박상숙 부부에 의해 연극전용 소극장으로 거듭났으며, 예술공연을 고집한 28년 연극인의 요람으로 많은 연극배우를 배출하고 인천국제 클라운마임 축제등 수없이 많은 작품을 공연하였다. 앞으로 더욱더 유익한 문화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기 위해 2007년 4월 문학동 멋진 모습으로 새롭게 개관하였다.